건강행동변화



POSITIVE CHANGES IN HEALTHY BEHAVIOR


건강 행동의 긍정적 변화를 통한 질병 예방 


건강검진 결과와 가족력 등으로 나에게 위험성이 높은 질병에 대해 예측하고, 식이 패턴과 운동 습관 등의 긍정적인 건강행동 변화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최고의 헬스케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30~40대의 건강검진 결과 과체중,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의 질환 의심 비율이 급증하고 있다. 

건강검진 결과 의심질환이 발견된다면 질환으로 발현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 비만,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대사질환의 예방을 위한 맞춤 식이, 운동, 수면, 스트레스 관리 큐레이션을 카톡으로 제공하는 '건강검진 After Care' 구독서비스로 '나의 질병 리스크를 헷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미래의학의 핵심, 5 P 의학


Early Care

과의학 연구 결과, 당뇨나 고지혈증 등의 대사 질환은 물론 암이나 치매와 같은 중증 질환이 단지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현상이 아니라 젊었을 때부의 생활방식에 의해 몸에 작은 손상들이 축적되어 나타나는 최종단계라는 것이다.


의료계 여러 통계에 따르면 2030세대 사이에서 고혈압 환자와 당뇨병 환자의 증가세가 날이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다. 먼저 우리나라에서 최근 5년간 고혈압 진료환자 증가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다름 아닌 20대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대 고혈압 진료환자는 지난 2015년 2만 3731명에서 2020년 6월 기준 3만 8413명으로 무려 61.9%나 증가했다. 30대도 15만 8013명에서 20만 6636명으로 30.8%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도 마찬가지인데,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당뇨병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2015년 253만 명에서 2019년 322만 명으로 27.7% 증가했다. 특히 20대는 매년 평균 11%씩의 증가율을 보이며 같은 기간 51.4%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한당뇨병학회의 연구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20대 당뇨 환자 증가율은 34.5%, 30대는 22.5%로, 40~50대가 10%대였던 것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우리가 아프기전까지는 특히 젊을수록 예방에 대한 니즈가 그렇게 강하지 않다는 것이 헬스케어의 가장 큰 어려움이다. PrecareMe에서는 질병 발현 가능성이 높고 예방을 더 늦출 수 없는 3040을 대상으로 식이요법을 중심으로 운동,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를 통한 질병 리스크 헷지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급적 일찍 대사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한 습관으로 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혼자서는 어려운 '건강행동' 변화


'구독케어'로 건강 리스크 헷지



과학적 검증된 심층 콘텐츠 큐레이션, 

쉽고 편리한 카톡 구독서비스



-기업 임직원의 건강검진 결과를 에프터 케어하는 프로그램으로 B2B로 유료 서비스됩니다.


질병 관련 유전자검사 결과를 토대로 한 질병예방 코칭과 하나은행 "골드클럽"회원들에게 프리케어 콘텐츠 제공 등 프리케어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강검진 After Care" 구독서비스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