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수명늘리기



EXTEND THE AVERAGE HEALTHSPAN 

건강수명 늘리기

건강행동의 긍정적 변화와 얼리 케어


한국인의 기대 수명(평균 수명,Lifespan)은 계속 늘어나고 있으나 건강 수명(Healthspan, 평균수명에서 질병이나 부상으로 고통받는 기간을 제외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기간)은 계속 즐어들고 있다.


점점 더 오래살기는 하나 건강하지 않게 아프면서 오랜 산다는 것이 문제점이다. 안타깝게도 젊은 세대들이 부모 세대 보다 더 아프게 살아가며, 주요 질환의 발병 시기가 점점 앞당겨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행인 것은 얼리케어(Early Care) 신드롬의 확산이다. 얼리케어 신드롬이란 건강관리의 패러다임이 '치료'에서 '예방'으로 바뀌며 최근 2030세대들이 기존 장년층의 건강 고민이었던 다양한 질병적 문제들을 사전에 미리 예방하는 모습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신조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병이 발현되어 아프기 전까지는 이러한 얼리 케어를 실행하기가 여의치 않다는 것, 특히 젊었을 때는 더 하며 혼자서는 실행이 어렵다는 것이 문제점이다.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대사 질환은 물론 암이나 치매와 같은 질환이 단지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현상이 아니라 젊었을 때부터의 생활방식과 환경적 요소에 의해 몸에 작은 손상들이 축적되어 나타나는 최종단계라는 것이 정설이다. 


가급적 이른 시기부터 나에게 위험성이 큰 질병을 예측하고 그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식습관을 중심으로, 운동, 수면, 스트레스 등 건강행동의 긍정적 변화를 통해 건강수명을 늘리기 위한 적극적인 인식전환과 참여가 필요하다. 





Life Changing Food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고 했다. 최근의 많은 과학적 연구에서 식품이 인간의 건강에 영향을 끼치며, 특히 우리나라 사망률 1위인 암의 발생 원인에도 30~35% 정도의 영향을 준다고 알려졌다.

 

병을 치료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지 않도록 면역력을 올리고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을 이용하는 것이다. 나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 요인으로 음식, 운동, 수면, 스트레스, 환경 등을 들 수 있으며 그 중에서도 식이요법이 가장 비중이 높다.


나의 질병 리스크를 예측하고 내 몸이 필요로하고 원하는 식품을 의식적으로 섭취해야 한다. 평상시 대부분 과잉 섭취하는 동물성 단백질과 포화지방 섭취는 줄이고 한국인의 식사에서 가장 적게 섭취하는 녹색 채소와 식물성 단백질, 섬유소, 좋은 지방 등은 더하는 식사로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Eat Consciously, Live Vibrantly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은 서구적인 식습관과 운동부족, 스트레스, 수면 문제로 많은 경우 신체 대사에 문제가 생기고 만병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복부 비만이 나타난다.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명을 줄이며 건강을 해치는 음식을 최소화하고 건강하게 사는 데에 도움이 되는 영양분의 섭취를 의식적으로 늘리는 것도 또한 중요하다. 


내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비만을 리셋하는 식품을 꾸준히 섭취한다면, 질병 예방은 물론 몸매관리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Your Body In Balance 


현대인의 많은 질병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요인으로 꼽히는 5가지, 즉 비만, 독소, 만성염증, 장내미생물과 호르몬 불균형을 리셋하는 것이 필요하다. 


필요한 영양소는 부족하고 불필요한 영양소만 과잉 상태인 현대판 영양실조를 바로잡아야 한다. 나의 질병 리스크를 헷지하기 위해 건강검진 결과에 따른 질병 예비단계나 초기 발현 시기에 식이요법과 운동,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를 통하여 중증 질환으로 발전하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건강관리에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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